영양군의회(의장 김시홍)는 제223회 제1차 정례회를 6월 10일부터 8일간의 일정을 마감하고 17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영양군 안전관리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6건의 조례안을 심의ㆍ의결하고 2016년도 군정보고를 청취하는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2015회계연도 영양군 세입ㆍ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을 심사하였으며, 건의문 1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김형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병역특례제도 폐지 방안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여 농촌 인력의 고령화와 농업인구의 지속적인 감소 및 시장 개방 확대로 인한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우리 농업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여줄 것을 촉구하면서 제223회 영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 하였다.
발렌시아가 파리지엔 인터로킹 프린트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