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신흥동 (동장 김연일)에서는 8월 8일 금민희 노래강사와 함께한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털어버리고 무더위도 날리는 어르신들의 청춘노래교실 수료식을 동사무소 3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청춘노래교실은 4월에 개강되어 8월까지 총21회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건강 박수와 함께 박장대소 웃음치료, 실버를 청춘으로 만들자. 신나는 노래 부르기 등으로 구성되어 매번 웃음으로 시작되어 웃음으로 마무리 되어 어르신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더했으며 노래실력을 키워 자신감을 더해 주었다.

청춘노래교실에 참여한 한 주민은 “청춘노래교실을 통하여 ”생활의 외로움과 스트레스 극복의 많은 도움이 되며 건강하고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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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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