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리면(면장 박우현)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8월 5일 관내 도지정문화재인 존애원외 3개소에 대하여 제초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특히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국인 존애원을 견학오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평소 청리면은 문화재 주변 시설물 점검, 화재요소와 문화재 훼손요인 제거 등을 수시로 실시하여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주민들이 관내에 소재한 문화재에 대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우현 청리면장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소중히 가꿔 문화재원형 보존과 문화재를 활용한 관람환경을 꾸준히 개선하고 말끔히 단장하여 누구나 쉽게 찾아오는 곳, 쉬어갈 수 있는 곳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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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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