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산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심재수, 부녀회장 조선희)에서는 불우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김천시 새마을지회에서 매년 보금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생활이 어렵고 힘든 독거노인이나 저소득을 선정해 집수리 등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21일 이른 아침부터 자산동 새마을회 회원30여명이 참여하여 김천시 모암행복8길 24-2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씽크대 교체와 노후된 전기배선 수리 및 도배 등 따뜻한 나눔활동을 실시 하였다.
이날 봉사활동 현장을 찾은 전의장 김병철 시의원은“항상 우리동과 주민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는 새마을협의회원분들이 있어서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류장한 자산동장은 각자 생업에 바쁘신데 이렇게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우리일 같이 봉사하는 모습에 “늘 감사하고 고맙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어려운 가정이 있으면 내 가족같이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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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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