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 새마을 남·여 지도자 협의회에서는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용암면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추석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환경대청결 활동은 9월 6일 오전 9:30 사곡공단 입구에서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하여,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4톤 가량을 수거하였다.
용암면 새마을지도자회장(최경오)은 “한가위를 맞아 용암면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모여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함으로써 친환경 농촌 만들기『클린 성주만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환경대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깨끗한 용암” 이미지 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암면장(이인식)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추석맞이 대청소』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 덕분에 “추석을 맞아 용암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보다 깨끗한 고향에서 가족 간의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클린 성주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전 면민의 참여 확대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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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순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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