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0.(목)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관장 이승태)은 ‘사랑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구미시 선산읍에 위치한 감 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도서관 직원 15명은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감 따기과 주변정리, 운반작업을 돕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에서는 “농촌에 일손이 많이 부족해서 감 수확 및 곶감작업시기를 놓칠까봐 걱정했는데 도서관 직원들이 바쁜 가운데에도 도와주어 어려움을 덜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 이승태 관장은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및 자연 가꾸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침으로써 지역민에 대한 사랑나눔실천과 나눔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핸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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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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