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 어산리 주민 정병완(남, 61세)은 지난 21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쌀 20kg들이 30포(15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정병완은 해마다 직접 수확한 햅쌀을 이웃돕기에 기탁하고 있으며 영농 규모화와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초전면장 류호근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으며, 기탁하신 쌀은 24개마을별로 골고루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Adi AD 퓨어 부스트 22 HEAT.RDY 2022 퓨어 시리즈의 로우 탑 경량 통기성 캐주얼 스포츠 조깅화 통기성 메쉬 블랙 앤 화이트의 열 버전 항목 : HQ3980 크기 : 39-45
이지윤 기자 kss1314@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