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모아(대표이사 송재동)는 12월 22일 선남면을 방문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일백만원을 기탁했다.

성주군 선남면 문방리에 위치한 주식회사 모아는 친환경 에코플라스틱 수지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
송대표는 “계속되는 경기침체 하에 주위에 힘드신 분들이 많은데희망과 용기를 갖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21일부터 선남면사무소에서는 희망2017 나눔캠페인의 출범식을 가진 뒤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선남면(면장 장덕희)에서 캠페인 활동을 2017년 1월 31일까지 꾸준히 전개 할 계획이며 면민, 기업, 단체 등 누구나 금액에 상관없이 자유로이 참여 할 수 있다면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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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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