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주민들에게 맑은 물, 건강한 물을 공급하기위하여 지속적인 중앙부처 방문과 업무협의로 2017년도 신규 하수도사업비 369억원,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비 306억원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상․하수도사업을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마을상수도에 의존하고 있는 대가, 수륜, 금수면 지역에 고도 처리된 양질의 광역상수도 물을 공급하고자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비 316억원을 확보하여 2018년도 완공목표로 지방상수도 설치 사업을 시행하고 있고, 2017년 부터는 사업비 306억원을 투입하여2021년까지 지방상수도 보급지역에 블록시스템을 구축하고 누수가 심한성주읍, 가천면, 초전면 지역을 중점적으로 누수탐사와 정비를 통해 성주군 전역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계획이다.
또한 2017년 준공예정인 성주읍 및 초전면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에 174억원, 소규모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347억원을 투입해 추진중에 있으며, 2019년까지 총 1,24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성주읍 시가지 침수예방을 위해 환경부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하수도중점관리지역정비사업에 350억원 예산을 확보하여 2018년 준공을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으며,
생산원가보다 저렴한 공급가로 인해 요금 현실화율이 불가피한 상하수도 요금을 2016년 10월부터 2018년까지 3년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등 요금 현실화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결과로,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올해 환경부에서 실시한 『2015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12년 상하수도사업소가 개소된 이래 4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장(우한상)은 “현재 계획중인 사업들이 잘 마무리 되면 군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유수율 향상으로 예산 절감효과와 물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방지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새로운 투자유발과 고용창출에도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셀린느 2024SS 뉴 프린트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