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신임으로 발령 받은 지좌동장(동장 이상배, 59세)은 1월 13일 정유년 첫 단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박광수시의원, 김병철시의원, 전계숙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된 이번 회의는 덕담이 오고가는 김상규 단체협의회장의 인사로 첫 문을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발령을 받은 지좌동장과 맞춤형복지계장을 환영 하였으며, 2016년 단체장들의 노고를 격려, 2017년에도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여 지좌동의 중단없는 발전을 다짐하였다.
한편, 이상배 지좌동장은 “무엇보다도 관변단체가 중요하다. 단체의 화합이 동발전에 기여한다. 앞으로 모든 행사나 회의 때 단체장이 선도적으로 앞장서 솔선수범 해 주셔야 된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 며 단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우리시의 2017년 총 예산액은 8,710억원, 경상북도 전체 4위이며, 시민 1인당 610만원 정도의 혜택이 돌아간다.” 고 단체장들에게 전달, 도내 여느 타 시·군·구보다 우리시의 재정력이 우수함을 알렸다.
또한, “통장협의회 단체는 모든 점이 우위에 있는 만큼 타 단체보다 앞장서 줄 것과 동 행정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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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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