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읍대성2리(대성지2길 157-9) 손병탁(72세)의 주택에서2017. 1.14(08:00분경) 화목보일러의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김천소방서 아포119안전센터에서 화재를 진압하였다.
아포읍의 보고를 받은 박보생 김천시장은 아포읍에 피해를 당한 주민 위로와ㅣ격려에 힘 써 줄 것을 지시하였으며, 이에 아포읍에서는 백미 1포(20kg)와 적십자와 공동모금회에 연락하여 긴급구호비요청과 함께 추후 피해를 당한 주민이 안정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위로와 격려를 하였으며 이재민 손병탁 씨의 처 마영순(71세)씨는 고마움에 감사를 표하며 여러분의 격려와 위로로 꼭 희망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호길 아포읍장은 마을회관에 임시거처를 마련, 제공하였으며 적십자사와 공동모금회에 도움을 요청하여 하루 빨리 피해를 당한 이재민이 안정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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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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