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마성면협의회(회장 문상록)와 마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순) 회원 및 마성면 직원 일동 등 40명은 2017. 2. 16. (목) 11:30에 마성면사무소 전정에서 범시민 선진질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새마을협의회장 및 새마을부녀회장 등 선서인은 종량제봉투 사용, 주정차 질서 확립, 공공질서 지키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내 집 앞 위험요소 없애기 등의 내용이 담긴 선서문을 낭독하였다.

마성면장(전기석)은 “새마을 회원 일동과 최고의 모범도시 문경 건설을 위한 다짐을 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범시민 선진질서 결의대회를 통해 공공질서 준수와 상호 배려의 문화가 보다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마성면협의회장(문상록)은 “우리 새마을이 앞장서서 범시민 선진질서 운동을 펼치고 각 마을에서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임으로써 시민의 질서의식을 고취시키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성면 새마을회는 살기 좋은 고장 만들기를 위한 새마을 운동을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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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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