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을 대표하는 최고 가수인 고령가왕을 선발한다.
군은 대가야체험축제 기간인 4월 8일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고령군의 최고 가수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래자랑은 군민 화합을 도모하고 축제장 방문객에게 흥겨운 자리를 마련하고자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청년회의소(회장 심재섭)가 후원하며, 고령군민은 물론이고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노래자랑 참가 희망자는 3월 31일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예선은 4월 6일(목) 11시부터 고령대가야전통시장 상설무대에서 개최된다.
결선은 예선 통과자를 대상으로 4월 8일(토) 19시 대가야문화누리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지역 상품권을 부상으로 지급한다.
또한 노래자랑 결선 대회에는 유명 가수도 출연한다.
반세기 동안 국내 가요계의 최정상을 지키고 있는 남진을 비롯하여 지원이 등 유명 가수의 노래와 율동으로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한마당 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곽용환 군수는 군민노래자랑 대회에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였으며 고령군이 심혈을 기울여 다양하게 준비한 대가야체험축제장을 많이 방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전화 : 고령군보건소 054-950-7902, 7901
(사진 : 2016년 고령군민 노래자랑 대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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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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