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월항면(면장 백춘기) 이장상록회(회장 이용영) 22명은 3월10일 오전 이장회의를 마친 후 앞으로 행복홀씨 MOU체결을 통해 입양할 곳인 학산교 주위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행복홀씨 입양 사업이란 공원, 지역 명소 등 일정 구간을 주민 및 단체에 입양하여 자율적으로 쓰레기 등을 청소함으로써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가도록 하는 활동 사업이다.
그 동안 클린 월항 만들기에 솔선수범한 이장상록회원 22명은 이번에도 직접 장화를 신고 하천변, 도로변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을 통해 환경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백춘기 월항면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사회 단체가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동참해 주기를 바라고 이런 좋은 사업을 통한 주민들 스스로가 클린성주의 주인임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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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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