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본격적인 관광성수기를 앞두고 관광분야 종사자의 역량강화 및 관광해설 실무를 위해 관광업계 종사자와 문화관광·지질공원해설사 등을 대상으로 환대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3월 21(화)·22일(수), 양일간 실시한 이번 교육에는 친절 및 스트레스관리법, 지질공원, 소방안전, 현장실무 등 4개의 교육과정으로 이뤄졌으며, 관광종사자의 관광해설 전문화을 유도하는 방안에 중점을 뒀다.

이번 교육은 매년 반복적인 친절교육이 아닌 관광종사자 본인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통해 가중된 업무의 스트레스를 풀어 새로운 마음으로 전문화된 관광서비스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과정으로 편성하였다. 또한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에 대한 해설실무,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소방안전교육과 그린가이드 재교육차 현장답사 실무교육를 실시해 직접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과정으로 꾸며졌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관광업의 활성화는 전문가인 여러분들의 열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서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섬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루이 비통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