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고령가왕(군수 곽용환)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4월 8일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지역 주민과 대가야체험축제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와 박수 속에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날 고령가왕 선발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신청한 숨은 가수와 고령군 내 8개 읍면을 대표하는 신청자 등 64명 중에서 예선을 통과한 10명이 결선에 올라와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영광의 가왕에는 대가읍에 거주하는 임가영, 우수상은 쌍림보건지소에 근무하는 백인철, 인기상은 다산면 벌지리 조말순 외 7, 포항시에 거주하는 김봉달 씨 등이 차지하여 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반세기 동안 국내 가요계의 최정상을 지키고 있는 남진을 비롯하여 지원이, 이병철 등 유명 가수의 노래와 율동으로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곽용환 군수는 「이번 대가야체험축제는 ′대가야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면서 마지막까지 축제장을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 보낼 것을 당부하였다.
아디다스 프레데터 프리스타일 아디다스 레트로 싱글 사이즈: 36-45 품목: IF1026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