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면(면장 임옥자)은 지난 4월 17일 11시 30분에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금요회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제12회 성주참외 전국 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동참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회의는 오는 4월 23일에 개최되는 성주참외 전국마라톤 코스가 대가면 소재지를 지나감에 따라 거리응원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금요회장인 임옥자 대가면장이 기관 및 사회단체들의 협조가 필요함을 느끼고 임시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배재만 의장, 이수경 경상북도 도의원, 배창곤 대가농협장, 신용습 성주참외과채류 연구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회원은 구간별 거리응원 참석, 응원 현수막 제작 등 전국에서 찾아오는 참석자들을 응원하고 선비의 고장, 클린의 고장 대가를 적극 알리기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임옥자 대가면장은 “성주참외 전국마라톤 대회 코스가 처음으로 대가면을 지나감에 따라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가면은 참가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지난 4월 10일부터 옥성교차로, 대가교차로 등 마라톤 코스인 주요 도로변에 4색 페츄니아 등을 식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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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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