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리면(면장 이용희)은 7월 6일(목) 도농 자매도시 장충동과 청소년 장충애국 스토리 탐방초청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도농교류 자매도시의 청소년들에게 호국의 역사적인 문화유적을 방문하게하여 나라사랑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하기위해 장충동 주민자치위원회․청소년지도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청리중학교 학생과 인솔교사를 포함하여 40여명이 탐방초청행사에 참여하였으며 주요코스로는 장충체육관, 장충단 공원, 태극당, 동대문디지털프라자 견학 등 장충애국스토리 탐방 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태극당은 1946년 개업한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빵집중 하나로 탐방초청 행사에 참여한 청리중학교 학생들에게 빵을 전달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장충애국스토리 탐방은 장충동 주민들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어린이, 학생, 기업체 등에 재미있고 쉽게 홍보하기 위해 웹툰책으로 제작해 문화 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코스를 돌아볼 수 있도록 하는 역사 탐방 프로그램이다.
이용희 청리면장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는 문화유적일대를 청소년 교류행사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이해의 폭을 넓히는 효과를 거둘수 있었고 앞으로 자매도시 간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웨일즈 보너 x AD 아디 삼바 포니 토널 삼바 공동 브랜드 로우탑 캐주얼 보드쇼츠 아이템 번호: IE0580 사이즈: 36-45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