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전완)에서는 7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상산교 및 중심도로변 대형 화분과 계림동 내 유휴지에서 공공근로·자활근로·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계림동 직원 등 15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약 1,100여 본의 꽃묘를 식재했다. 이날 계림동에서는 천국, 코리우스 식재를 위해 잡초를 뽑고 거름을 주는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차량통행이 활발한 곳인 상산교 위 대형 화분에 화사한 꽃을 식재하여 도로이용자들 및 주민들의 정서적 함양에 크게 기여하였다. 앞으로 경관조성을 위해 계림동 내 유휴지에 추가로 화단을 조성하고 제초작업을 할 계획이다.

전완 계림동장은 “화사하고 살기 좋은 계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지역 주민들 역시 깨끗한 계림동을 만들기 위해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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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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