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주농협(조합장 박경환)에서는 전국 최고의 고랭지포도인 모동포도를 모동면 관내 포도농가에서 생산한 30톤(6,000상자)을 서울 가락시장에 8월 31일 첫 출하 하였다.
이날 첫 출하에는 이충후 상주시의장, 김석희 모동면장, 박경환 서상주농협장, 작목반장, 포도재배농가 등 30여명이 서울가락시장에 방문하여 경매를 참관하고 모동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
한편, 모동은 강수량이 적은 소분지지역으로 낮의 뜨거운 기운을 받아 포도가 영글고 밤의 차가운 기운을 받아 특유의 단맛을 만들어 포도재배에 최적지로 포도재배농가 또한 철저한 선별로 전국 최고의 포도로 소비자의 신뢰를 쌓고 있다.
김석희 모동면장은 “금년에는 가뭄과 잦은 비로 다소 열과과 발생되는 등 포도재배농가의 시름이 깊어졌지만 농가의 철저한 품질관리의 노력으로 전년대비 15~20%의 가격상승으로 농민의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어 낼 수 있게 되었으며 최고의 명성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아디다스
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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