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 덕곡1리(이장 김헌균)에서는 지난 10월 11일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완공되어 11월 6일 이정백 상주시장, 김석희 모동면장 등을 비롯한 모동면 기관·단체장, 각 마을 이장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덕곡1리 원산마을은 32세대, 68명의 주민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며 특히 32세대 중 16세대가 귀농한 가구로 열정이 넘치는 젊은 귀농인과 삶의 지혜를 가진 어르신들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마을이다.
그동안 마을 주민이 한 데 모일 수 있는 회관이 없어 불편함을 겪었지만 2017년도 신축사업대상지로 확정되어 총7,800만원(보조7,000, 자부담800)의 사업비를 들여 104.24㎡(31평)규모의 마을회관을 지난 4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10월에 완료하였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헌균, 서종섭 마을회관건립추진위원장은 마을회관을 신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장소로 잘 활용 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김석희 모동면장은 “마을회관이 주민들에게 편안한 문화휴식의 공간은 물론 마을 발전의 구심점이 되는 공간이 되기를 기원하며 행복하고 건강한 원산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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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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