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읍행정복지센터(읍장 정재한)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 및 노인, 아동 등 대상별 맞춤형 돌봄․보호를 위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2017년 11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선제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기로 했다.
중점발굴 대상은 기초수급탈락자, 국가 및 지자체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빈곤층 등 이다.
영양읍행정복지센터는 복지서비스를 알지 못해 수혜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2017 빛깔찬 영양김장축제 영양읍 참여의 날에 복지허브화 홍보부스 운영, 영양읍권역 19개소 경로당에 홍보현판 부착, 맞춤형 복지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완화 등 달라지는 복지제도 홍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영양읍장(정재한)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어려운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과 배려가 절실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 할 시 영양읍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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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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