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면 곶감작목반(회장 이훈섭)은 12. 14(목) 오전 11시 내서면복지회관에서 회원 40여명이 모여 연말총회를 가졌다.

금년은 곶감 생산량이 늘고 건조기간 중 기후가 좋아 곶감 풍년을 기대하고 있다. 회원 모두 바쁜 농번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총회를 통해 더욱 더 뛰어난 품질의 곶감을 생산하고자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훈섭 회장은반건시 포장 작업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이 참석하여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곶감건조에 심혈을 기울여 명품 상주곶감을 만들어 좋은 값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남대우 내서면장은 인사말을 통해지난해 보다 곶감 생산량도 3,600여동으로 증가한데다 시중에 재고 곶감이 별로 없고 곶감 건조하는데 기상이 양호하여 품질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출하할 때까지 명품 상주곶감을 만드는데 신경을 써주시고 많은 소득을 올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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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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