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사벌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종덕)에서는 12월 19일(화) 오전 10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떡과 버선, 내의 등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20여 명은 어르신들과 중증장애인들의 재활 및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법인 희망세상을 방문해 백설기 1말5되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매호요양원을 방문하여 떡 5되, 버선 50켤레 등을 전해 관내 어르신,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회복지법인 희망세상 오태희 이사장은 “앞장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위원회 김종덕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관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춘 사벌면장은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위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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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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