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일, 유명숙)는 9일(화) 10시 은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년 은척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그동안 새마을협의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명숙 전 부녀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을 시작으로 신임 임호열 부녀회장 위촉장 수여, 2018년 사업계획 및 발전방향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광일 협의회장은 “지난해에도 회원님들의 봉사정신으로 모든 사업을 무사히 마쳐서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임호열 부녀회장은 “올해도 살기 좋은 은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은척면 안정백 면장은 “항상 봉사의 현장에서 궂은일에 앞장서는 새마을 지도자·부녀회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더불어 사는 온정 있는 은척면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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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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