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백 상주시장은 지난 1월 12일 북문동(동장 이창희)을 방문하여 무술년 새해를 맞아 북문동의 새해 업무 보고 청취 후 주요시정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주민여론 및 애로사항 그리고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황국남 노인회장, 이운식 도의원, 임부기, 남영숙, 김성태, 성재분, 민병조 시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의 주민대표가 참석하였다.
이창희 북문동장은 2018년 북문동 주요 업무보고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 열린행정 추진』을 바탕으로 통장 소통의 날 운영, 스마일 북문동 밴드 활성화, 피드백을 통한 시민 공감 행정 구현 등 한 해의 업무를 보고하였다.
이정백 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크고 작은 의견에 처음부터 NO는 없으며, 시장을 비롯한 직원 모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주민들 앞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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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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