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면 소재 달천정미소(대표 서기선)는 2018. 1. 10.(수) 화서면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총 40포를 기부하였다. 달천정미소는 지난 10년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취약계층에 쌀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 사회 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서기선 대표는 “우리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고맙게 생각하며 작지만 추위 속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새해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규영 화서면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소중한 쌀을 전달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외되는 면민이 없도록 세세히 살펴 모두가 화합하고 함께 누리는 화서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쌀은 화서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40가구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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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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