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북문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정광배, 부녀회장 장명자)는 1월 18일(목)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문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신년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AI 관련 주요사항, 산불예방 등 시정을 홍보하고 2018년 각종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정광배 새마을협의회장은 “올해는 우리시에서 도민체전과 시민체전이라는 큰 행사를 앞두고 있어 주민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데 새마을남녀지도자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희 북문동장은 “항상 북문동을 위해 앞장서 주고 계신 새마을지도자회 임원 및 회원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2018년 무술년에도 소통과 화합의 북문동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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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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