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남면(면장 박근배)은 1. 22(월)에 내린 눈을 치우기 위해 직원 전원이 제설작업을 펼쳤다.

상주 시내와 달리 낮은 기온으로 인해 이날 화남면은 약 2.6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청소 차량 부착 제설기 및 염화칼슘을 이용하여 취약구간에 대한 신속한 제설을 실시하였다. 또한 동관재, 임곡재, 개티재 등 험준한 산악 구간에 면 직원들이 출동해 교통 시야를 확보하는 등 통행로 안전을 확보하였다. 마을 진입로 등의 6개 구간은 자율 제설 방재단이 트랙터 부착형 제설기를 동원해 통행에 차질이 없도록 제설작업을 했다.
박근배 화남면장은 “이번 겨울은 잦은 한파와 강설이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각종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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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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