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백 상주시장은 1월 24일 오전 10시, 화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화동면의 2018년도 업무보고 청취 후 주요 시정 추진계획 설명에 이어 면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최된 간담회에는 영하 12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병환 화동면 노인회장, 강영석 도의원, 이충후 시의장, 안경숙 변해광 시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 주요인사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화동면 발전을 위해 열띤 대화를 나누었다.
김병구 화동면장은 업무보고에서 “면민을 내 가족같이 모시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현장행정을 강화해 시민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살기 좋은 화동면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여 열린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함께 발전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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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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