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면발전협의회(회장 박환수)는 2018년도 무술년 새해 1월 12일 첫 번째로 태어난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기 위하여 낙동면 성동리 소재 출산 가정을 방문해 출산축하금을 전달하였다.

계속되고 있는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로 매년 인구가 감소하는데 심각성을 느낀 낙동면발전협의회는 2016년도부터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6년도 7세대, 2017년도 8세대 등 총 15세대의 출산 가정에 미역, 기저귀 등 출산용품을 지원해 왔다.
박환수 회장은 “적은 금액이나마 출산 가정에 축하금을 지원함으로써 자녀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나아가 출산 장려 분위기가 확산되어 인구증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신동희 낙동면장은 “지자체에서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출산지원금․양육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으나 이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출산 장려정책 마련에 팔을 걷어붙여 인구를 늘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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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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