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신흥동주민센터(동장 임종목)에서는 지난 1월 26일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학교 관계자 및 사업구간 업주 대표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자전거전용차로 사고위험지역 정비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는 상주시 교통에너지과(과장 주선동) 주관으로 추진 중인 동아아파트 ~ 상주고등학교(920m) 구간의 자전거전용차로 정비 사업에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인근 아파트 주민과 상주고등학교 관계자 및 상가 대표들은 주민들과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이러한 의견들이 최대한 반영되어 성공적인 사업이 이루어 질 수 있기를 당부하였다.
임종목 신흥동장은 상주시는 자전거로 유명한 도시이지만 차량으로 인해 자전거 운행자들의 안전이 위협을 받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되어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진정한 자전거 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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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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