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동(동장 박점숙)에서는 2월 6일 동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백정임)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섰다.
동성동은 주요 도로변 및 학교 주변에 무분별하게 붙어 있는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했으며, 차량운전 및 보행자 통행에 방해가 되는 불법 현수막을 제거해 안전사고 예방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됐다.
백정임 동성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동성동의 깨끗한 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회원들과 뜻을 모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박점숙 동성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불법광고물 정비에 동참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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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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