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 용호2리 청년회, 자연보호회 협의회, 문화체육회 등에서는 설을 앞두고 2월 14일 11시부터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모동면 소재지 쓰레기 수거 및 석천 일대 하천 제방에서 겨우내 쌓인 폐비닐과 빈병 등을 수거했다.
환경정비에 참여한 한 회원은 “해마다 내 고장을 깨끗하게 보호하기 위해 환경정비에 참여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모동면을 지키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김석희 모동면장은 “자발적으로 환경보호에 참여하는 용호2리 청년회와 각 단체의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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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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