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면(면장 조규영)에서는 2월 22일(목) 화서면 복지회관에서 21개 참여 읍면동 중 첫 주자로 ‘2018년 청춘노래교실’을 개강했다. 
면민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고 생활에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청춘노래교실은 60세 이상 지역 주민 40여 명을 모시고 2월부터 8월까지 주2회(매주 화,목), 총 34회에 걸쳐서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가요, 레크리에이션, 웃음치료, 리더십지도등 다양한 자격증을 소지한 차연(본명 남미화) 노래강사의 지도로 화서면 어르신들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조규영 화서면장은 “청춘노래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해 활력이 넘치는 화서면 건설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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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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