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면 반곡1리 마을청년회(회장 정길영) 및 상주원예농협은 지난 8일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복구 지원작업을 벌였다. 
반곡1리 청년회와 상주원예농협에서 나온 30여 명은 폭설로 무너진 농업시설물과 농작물 복구에 최선을 다해 하루 만에 복구를 마쳤다.
피해 농가는 “지난 8일 폭설로 망가진 시설물을 봤을 때는 앞이 막막했는데 반곡1리 청년회와 상주원예농협에서 내일처럼 도와주시니 한시름 놓았다고” 말했다.
김병구 화동면장은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화동면에서도 정밀조사를 통해 피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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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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