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종임)는 3월 14일 남원동 2층 회의실에서 회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자연정화활동 등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예방, 쓰레기 불법소각 행위금지, 4월에 개최되는 도민체전 기간 중 우리 동을 찾는 방문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청소와 주변 환경정화활동 계획을 세웠다.
이종임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자연은 후대에 물려줄 가장 소중한 자산임을 강조하여, 앞으로도 회원들이 최선을 다해 남원동의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윤호 남원동장은 올 한 해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원동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몽클레르 몽클레르 몽클레르 쇼트 슬리브 프린트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