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면(면장 김우섭)은 5월 8일(화) 면사무소 직원 및 새마을 남․녀지도자 등 30여 명과 함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관내 휴경지에 사랑의 참깨를 심었다.
심은 장소는 가장리 440-4번지 인근 텃밭 516㎡로, 새마을 남녀지도자 등 30여 명이 힘을 합쳐 정성스럽게 참깨를 심었다. 올 가을에 수확된 참깨는 주변 불우이웃 및 마을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우섭 이안면장은 “농번기에도 이웃 사랑의 마음으로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우리의 노력과 흘린 땀방울이 가을에 풍요로운 수확으로 돌아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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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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