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리면(면장 이용희)에서는 5월 10일 상주 청리제일교회(목사 박경문)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관내 어르신 300여 명에게 자장면 식사 봉사를 했다.

청리제일교회는 상주시 청리면 남상주로 1123에 위치하고 있으며, 올해 설립 99주년을 맞이한 유서 깊고 전통 있는 교회이다.
청리제일교회 박경문 목사는“작은 정성이지만 이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어르신들에게 보답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시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희 청리면장은 청리면민과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달하는 분들이 계셔서 어느 때보다도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5월을 맞이하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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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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