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축산과(과장 이용석)는 6월 7일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산림축산과에서는 마늘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대가야읍 정방길 43-7 일원 600평 규모의 마늘밭에서 마늘캐기, 수집 등 마늘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농가는 “마늘 수확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원들이 도와줘서 큰 힘이 되었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고맙고 의지가 된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용석 산림축산과장은 “급속한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고, 산불예방과 AI 등 격무에 시달리면서도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일손돕기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이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아디다스 핸드볼 스페시알 클로버 플레이트 슈즈 아이템 번호: IG6275 사이즈: 36-45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