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7일 19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고령문화원 문화교실 대소리회 10주년 기념연주회를 가졌다.
대소리회(회장 허영구)는 회원 21명으로 구성되어 최윤영 지도강사(중요무형문화재제45호대금산조이수자)의 지도로 2008년 개강하여 매주 토요일 오전10시~12시까지 두시간의 수업이 2018년 올해로 10년째이다. 그동안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대금소리를 전하였으며 관내 유치원과 요양시설등 다수의 연주봉사도 하였다.
이번 연주회는 그동안 배웠던 정악, 산조, 가요등의 곡으로 대금으로 연주할수 있는 다양한 준비하여 선보였는데 대표곡으로 유초신지곡중 세령산, 대금산조, 추노OST“비익련리”, 창작판소리“난감하네”등이다
가야금의 고장 고령에서 가야금과 가장 잘 어울릴만한 대금을 열심히 배우고 배운 것을 나누며 왕성한 활동을 한 대소리회 앞으로 활동에도 많은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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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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