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8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영희 고령군의회 前의장이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영희 前의장은 마을기업인 대가야다례원협동조합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고, 이후 이사로 참여해 전통 차 문화를 이용한 노인 건강교실 운영 등 특색 있는 사업을 통하여 지역민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였으며 대가야다례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하였다.

이러한 남다른 열정과 봉사정신을 인정받아 제6대 고령군 비례대표로 의정활동을 시작하여 제7대 후반기 고령군의회 의장을 역임한 이영희 前의장은 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및 민원현장 방문 등 크고 작은 의정 활동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 할 수 있도록 집행부 간부 및 직원들과도 수시로 간담회를 가지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하여 많은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민상 수상자에 선정되었다.
이영희 前의장은 “올해 민선7기 처음으로 도래하는 도민의 날을 맞아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하여 어떤 자리에서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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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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