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회장 유성학·부녀회장 이종임)는 3월 18일 회원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발대식을 가졌다.

새마을 남·녀 지도자는 금천1리 유 모(83) 씨 가구를 대상으로 취약한 주거시설을 정비할 예정이다.
한편,「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는 새마을단체가 주관이 되어 불우하고 생활이 어려운 사회 저변층 가정의 주거시설을 무료로 수리해 줌으로써 자활의지를 제고하고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 구현하는 사업이다.
유성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에 앞장서 준 새마을남녀지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하고 온정 넘치는 모동면이 되도록 새마을 단체가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창희 모동면장은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더불어 살아가고 인정 넘치는 모동면을 위해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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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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