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면(면장 박윤석)에서는 3. 15(금) 겨울철 강풍으로 기울어진 반사경 및 교통안내 표지판 등을 바로 세우는 등 교통시설물의 안전사고에 취약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했다.

이날 가로변 교통표지판 정비에는 산불감시원 8명이 지방도 등 주요 가로변에서 강풍으로 기울어진 반사경, 교통안내시설물, 하천감시안내판 등 시설물들을 바로 세우는 작업을 했다.
산불감시원은 낙동면에서 산불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시간이 되는대로 낙동면의 가로변정리, 생석회 살포, 창고 정리등 힘들고 다소 험한 일을 묵묵히 맡아서하는 낙동면의 멀티플레이어다.
산불감시원 최해봉 반장은 “산불예방활동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낙동면민이 원한다면 무조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윤석 낙동면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소소한 부분일지라도 치밀하게 점검하면서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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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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