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발전협의회(회장 박환수)는 올 들어 세 번째 출산가구를 방문해 성금 10만원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출산가구는 낙동면 장천로 신대명 씨로 셋째 아이를 츨산해 출생신고를 했다.
신대명 씨는 어머니를 모시고 외국인 부인과 함께 세 아기와 같이 농사를 지으며 오순도순 살고 있다.
한편 낙동면발전협의회는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낙동면 발전을 위해 연구 실천하는 단체다. 올해로 6년째 출산 가구를 방문 축하해 주고 있다.
낙동면 박윤석 면장은 “요즈음 보기 드문 젊은이로서 한 가정에 6식구가 사는 것은 인구 증가 시책에서도 낙동면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면민들과 정보를 공유해 복지 시각 지대를 발굴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낙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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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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