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사회봉사단 지심회(대표 이승환, 공검면 오태2리 소재)는 상주시 공검면 오태리에 위치한 국내에서 여섯 번째 규모
의 오태저수지 및 마을 주변에 대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요 봉사활동은 오태저수지 주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폐
스티로폼 등 무분별하게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여 쾌적한
저수지 환경을 만들고, 또한 오태저수지를 찾는 낚시꾼들의 무차
별한 쓰레기 투척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낚시꾼 쓰레기 투기
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환경보호 현수막을 오태저수지 일대에 설치
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사회봉사단 지심회 심영구 운영위원장은 지심회 사무실이 오태저수지 주변에 자리잡고 있어서 수차례에 걸쳐 오태저수지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런 행사를 통해
청결한 저수지 환경을 만들고 다양한 생물종을 보호하며 지역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 함양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두 공검면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공검면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노력해주신 사회봉사단 지심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봉사활동이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전개되어 맑고 깨끗한 공검을 가꾸는 데 일조를 해 주시길 바란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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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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