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시장 황천모)는 봄을 맞아 상주곶감공원 야외에 석죽, 비올라, 팬지, 꽃잔디 등을 심어 방문객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상주곶감공원에서는 계절별 꽃들을 시기별로 식재하여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공원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2015년 8월 개관한 상주곶감공원은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 이야기를 테마로 곶감의 역사와 전시체험관의 볼거리․체험거리가 있는 전국유일의 곶감테마공원으로 상주시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기운과 꽃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계절별 초화류 식재를 통해 사계절이 아름다운 청정한 이미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루이 비통 반팔
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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