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나라어린이집 원생들 부모님께 카네이션 달아 드리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새나라어린이집(원장: 이관후) 원생들은 5월 8일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조부모님과 부모님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행사를 가졌다.
올해에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새나라어린이집 원생들은 카네이션을 선생님과 함께 직접 만들어 하원시간에 각 가정에서 아이들을 기다리는 부모님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해드리는 깜짝 이벤트를 통해 어릴 적부터 웃어른을 공경하고 부모사랑의 마음을 몸소 실천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관후 원장은 “이번 어버이날을 계기로 핵가족화로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교육이 부족한 현실에서 아이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만들어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효와 사랑을 실천하고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됐을 것이며, 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부모님들은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새나라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이 깨끗한 환경과 바른 먹을거리를 통해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다양한 체험과 경험 속에서 창의적인 생각들을 만들어 스스로 사고하고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어린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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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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