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면 (면장 박윤석)에서는 원인미상의 화재로 피해를 본 축산농가를 위로 방문했다.

이번 화재는 5월 12일 발생해 곤포사일리지(볏짚 사료) 100롤을 태우고 진화되었다.
앞으로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 할 수 있도록 당부했으며, 실의에 빠진 피해 축산 농가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이번 화재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힘을 내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드리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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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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