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학생 8명은 6월2 4일부터 29일까지 모동면 용호2리 마을에서 하계방학을 맞아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생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동면 용호2리 농가들을 방문해 포도 봉지 씌우기, 바닥 비닐 깔기 등을 하며 침체된 농촌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농가주 유성학씨는 “요즘 같은 농번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대학생들이 와서 일손을 도와 정말 고맙다. 고령화로 일손이 귀한 농촌에 학생들의 봉사가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이창희 모동면장은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한 성균관대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일손 돕기를 통해 어려운 농촌 현실을 이해하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이키 에어 포스 107 부츠 에어 포스 원 하이탑 캐주얼 보드 슈즈 기능성 하이탑 아이템 번호: DA0418-100 사이즈: 36-44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